제 2회 선 넘는 기후 상영회

가스 아래 묻힌 진실

다큐멘터리로 만나요

이미지 출처를 작성합니다

가스 개발이 시작되면서

삶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남동부, 모잠비크.
이곳에서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
가스전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인권과 지구 환경을
모두 위협하는 폭탄이 되었습니다.

mobile background


45억 톤


모잠비크 가스전이 가동되면
최대 45억 톤의 온실가스가
대기로 배출됩니다.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탄소폭탄'이라
불릴 만큼 막대한 규모입니다.

Say No to Gas! in Mozambique campaign

가스전 1개 =
유럽연합 연간 배출량

하나의 가스전에서
유럽연합 27개국의 1년치 배출량과
맞먹는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셈입니다.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상승이라는
경고가 현실에 가까워진 지금,
이는 거꾸로 가는 결정입니다.

모잠비크 사람들의 인권도

위기에 처했습니다

가스전이 개발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땅을 빼앗기고,
생계 수단을 잃었습니다.

강제 이주 보상 과정조차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살해되고, 성폭력을 당하고,
협박을 받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컨테이너 학살 사건

가스전 사업을 주도하는 토탈에너지의
시설을 지키던 모잠비크 특수부대가
민간인을 학살하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국이
돈을 투자한다고요?

네덜란드, 영국 공적금융은
모잠비크 가스전 개발과 관련된
인권침해와 기후영향을 이유로
금융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기업과 공적 금융 기관은
여전히 이 프로젝트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꼭 봐야 할 이야기

기후솔루션은 '현대판 화석 식민주의'라고 불리는
모잠비크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취재했습니다

↓ 예고편 보기 ↓

상영회 참석 신청하기

숫자 너머의 현실
다큐멘터리로 만나보세요.
3월 25일(수) 7시, 함께 보고 변화를 만들어요.

--


참석 안내


신청 폼을 제출해 주시면 카카오톡으로
참석 확정 안내를 드립니다.

장소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F

일시


3월 25일(수) 19:00-21:00

인원


선착순 60명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상영 후에는 비건 다과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의 미래를 바꾸는

기후솔루션

온실가스 배출에 영향을 주는 주체들이 

변화할 수 있도록 하려면 법률과 정책, 

인식 변화가 필수적입니다.

기후솔루션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를 입력합니다

정책 연구 및 제안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 산업,

경제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이미지 출처를 입력합니다

법률 활동 · 소송

기후 위기 문제 해결을 늦추는

기업과 정부에 책임을 묻고

정책 개선을 목표로 소송 등

다각적인 법적 전략을 실행합니다.

이미지 출처를 입력합니다

커뮤니케이션 ·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힘은 시민에게서 나옵니다.

강력한 메시지와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시민들과 함께 기후변화 문제를

알리고 행동을 촉구합니다.

이미지 출처를 입력합니다

국제 협력

기후 위기는 국경 없는 문제입니다.

국제 환경 단체들과 협력하여

국제사회의 변화를 도모합니다.

지속 가능한 해법은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mobile background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시스템을 바꾸는 일

후원의 힘으로 이어집니다

제 2회 선 넘는 기후 상영회

가스 아래 묻힌 진실

다큐멘터리로 함께 봐요

사진 출처를 입력합니다

가스 개발이 시작되면서

삶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프리가 남동부, 모잠비크
이곳에서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가스전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인권과 지구 환경을
모두 위협하는 폭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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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톤


모잠비크 가스전이 가동될 경우
최대 45억 톤의 온실가스가 대기로 배출됩니다.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탄소폭탄'이라 

불릴 만큼 막대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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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전 1개 = 유럽연합 연간 배출량

하나의 가스전에서
유럽연합 27개국의 1년치 배출량과 맞먹는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셈입니다.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상승이라는 경고가
현실에 가까워진 지금, 이는 거꾸로 가는 결정입니다.

사진 출처를 입력합니다

모잠비크 사람들의 인권도

위기에 처했습니다

가스전이 개발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땅을 빼앗기고, 생계 수단을 잃었습니다.

강제 이주 보상 과정조차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살해되고, 성폭력을 당하고, 협박을 받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컨테이너 학살 사건

가스전 사업을 주도하는 토탈에너지의
시설을 지키던 모잠비크 특수부대가
민간인을 학살하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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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 한국이
돈을 투자한다고요?

네덜란드, 영국 공적금융은
모잠비크 가스전 개발과 관련된 인권침해와
기후 영향을 이유로 금융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기업과 공적 금융 기관은
여전히 이 프로젝트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꼭 봐야 할 이야기

기후솔루션은 ‘현대판 화석 식민주의’라고 불리는
모잠비크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취재했습니다.


↓ 예고편 보기 ↓

상영회 참석 신청하기

숫자 너머의 현실

다큐멘터리로 만나보세요.

3월 25일(수) 7시, 함께 보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요.

--

참석 안내


신청 폼을 제출해 주시면 카카오톡으로
참석 확정 안내를 드립니다.

장소


서울시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8F

일시


3월 25일 (수) 19:00-21:00

인원


선착순 60명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상영 후에는 비건 다과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후솔루션은 법률, 금융, 정책 등의
변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듭니다

온실가스 배출에 영향을 주는 주체들이 변화할 수 있도록 하려면 법률과 정책, 인식 변화가 필수적입니다.
기후솔루션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를 입력합니다

정책 연구 및 제안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 산업,

경제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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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활동 · 소송

기후 위기 문제 해결을 늦추는

기업과 정부에 책임을 묻고

정책 개선을 목표로 소송 등

다각적인 법적 전략을 실행합니다.

사진 출처를 입력합니다

커뮤니케이션 ·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힘은 시민에게서 나옵니다.

강력한 메시지와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시민들과 함께 기후변화 문제를

알리고 행동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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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협력

기후 위기는 국경 없는 문제입니다.

국제 환경 단체들과 협력하여

국제사회의 변화를 도모합니다.

지속 가능한 해법은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시스템을 바꾸는 일

후원의 힘으로 이어집니다